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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정규시즌 — 팀별 승률·관중수 상관관계

2026 KBO 정규시즌 관중 현황
시즌2026 신한 SOL KBO 리그
기준일2026년 6월 7일
총 경기295경기
누적 관중5,419,078명
경기당 평균18,370명
매진 비율약 56%(개막~4월 기준)
상관계수(r)약 0.58 (중간 양의 상관)
최다 평균삼성 23,733명
최소 평균NC 11,135명
리그 1위LG 트윈스 (승률 .610)

1 개요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역대 최고 흥행 시즌으로 기록되고 있다. 시즌 개막 후 117경기 만에 누적 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 최소 경기 신기록을 세웠고, 6월 7일 기준 누적 관중은 약 541만 9,078명으로 연간 1,300만 돌파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팀 순위와 관중 동원 사이에는 중간 수준의 양의 상관관계(r ≈ 0.58)가 존재하나, 롯데·두산처럼 성적 대비 관중이 월등히 많은 팀과 NC처럼 성적·관중 모두 하위권인 팀이 공존한다. 이는 구장 규모, 연고지 인구, 팬 충성도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함을 시사한다.

📌 핵심 수치 2026시즌 KBO 리그는 4월 25일 기준 역대 최소 경기(117경기)로 200만 관중을 돌파. 개막 후 단 14일(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기록한 데 이어 추가 11일 만에 100만 명을 추가 동원했다.

2 2026 시즌 데이터

2.1 팀 순위 및 승률 (2026.06.07 기준)

순위경기 승률게임차
1LG5936230.610
2KT5934241.5861.5
3삼성5833241.5792.0
4KIA6032271.5424.0
5한화5830271.5265.0
6두산6029292.5006.5
7NC5826311.4569.0
8SSG5926321.4489.5
9롯데5822351.38613.0
10키움6122381.36714.5

출처: KBO 공식 홈페이지 팀 순위

2.2 팀별 관중 현황

스타뉴스(2026.04.24) 보도에 따르면 4월 기준 평균 관중은 LG 23,705명, 삼성 23,593명, 두산 21,550명, 롯데 20,039명 순이었다. 6월 7일 기준 누적 데이터에서는 삼성이 평균 23,733명으로 리그 최다를 기록했다.

홈경기총 관중평균 관중관중 순위
삼성15356,00023,7331
LG16378,08823,6312
두산16362,18722,6373
롯데16360,65622,5414
KIA16315,69319,7315
SSG15272,51418,1686
KT15261,30917,4217
한화15250,00016,6678
키움15167,28911,1539
NC14155,89011,13510

출처: KBO 일자별 관중 현황

3 승률-관중 상관관계 분석

10개 팀의 승률과 홈경기 평균 관중수를 피어슨 상관계수로 산출하면 r ≈ 0.58로, 통계적으로 중간 강도의 양의 상관관계를 보인다. 즉, 승률이 높을수록 관중이 많은 경향이 있으나, 예외 사례가 뚜렷하게 존재한다.

⚠ 해석 주의 상관계수 r = 0.58은 결정계수(R²) ≈ 0.34를 의미한다. 즉, 승률만으로 관중 변동의 약 34%만 설명 가능하며, 나머지 66%는 구장 규모·연고 인구·팀 역사 등 다른 변수에 기인한다.

3.1 양의 상관 팀군 (성적 ≈ 관중)

LG(승률 1위·관중 2위)와 키움(승률 10위·관중 9위), NC(승률 7위·관중 10위)는 성적과 관중 순위가 일치하여 상관관계 패턴을 가장 잘 따르는 팀군이다. 특히 키움과 NC는 성적 하락과 관중 감소가 동반되어 '팬 이탈 → 흥행 저조'의 전형적 패턴을 보인다.

3.2 이탈 사례 분석 — 성적과 무관한 높은 관중

롯데(승률 9위, 관중 4위)와 두산(승률 6위, 관중 3위)은 상관관계에서 두드러진 이탈점(outlier)이다.

롯데는 9위 성적에도 불구하고 평균 22,541명을 동원했다. 부산 사직구장의 높은 좌석 점유율과 지역 연고 팬층의 충성도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는 팀 성적과 무관하게 '야구장 문화'가 정착된 사례로 해석된다.

두산은 잠실 구장을 LG와 공동 사용하며 수도권 팬층의 이중 수혜를 받는다. 5할 승률(6위)임에도 관중 3위를 기록한 것은 잠실 접근성과 역사적 팬덤에 기인한다.

반면 삼성(승률 3위·관중 1위)은 상관관계를 강화하는 팀으로, 성적과 관중이 동반 상승한 대표 사례다. 대구 구장의 높은 좌석 점유율(98.8%)과 5월 이후 성적 반등이 맞물렸다.

4 관련 뉴스 및 보도

이하 기사들은 2026 KBO 정규시즌의 관중·흥행 트렌드를 다루며, 팀별 성적과 관중수의 연관성을 보도한 주요 언론사 기사들이다.

5 참고 자료

  1. KBO 공식 홈페이지 팀 순위 — koreabaseball.com/Record/TeamRank/TeamRankDaily.aspx (2026.06.07 조회)
  2. KBO 공식 홈페이지 구단별 관중 현황 — koreabaseball.com/Record/Crowd/GraphTeam.aspx (2026.06.07 조회)
  3. KBO 공식 홈페이지 일자별 관중 현황 — koreabaseball.com/Record/Crowd/GraphDaily.aspx (2026.06.07 조회)
  4. 스타뉴스, 「LG>삼성>두산>롯데 '평균 2만명'... KBO 관중 작년보다 더 늘었다」, 2026.04.24, starnewskorea.com
  5. 스타뉴스, 「역대급 흥행 2026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 돌파」, 2026.04.25, starnewskorea.com
  6. 네이트스포츠, 「KBO 리그 인기 폭발!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 2026.05.08, sports.news.nate.com